호남의 어린 영웅들
imageimage
imageimage

호남의 어린 영웅들

The Young Heroes of Honam


전쟁으로 훼손된 교실의 어린 학생들은 부모와 형제, 나라를 지키기 위해 학도병이 되어 참전한다. 

순천중학교 학생 등으로 구성된 학도병 부대는 소총 한 자루만 든 채 전선으로 투입되어 전차를 앞세운 북한군과 치열한 전투를 벌이고 낙동강 방어선을 구축할 수 있는 시간을 벌어주었다.